TV에서 보면서 늘 실용적인게 참 많다고 생각했는데, 책으로 출간되니 참 반갑네요. 좋은 내용은 체크해 뒀다가 일상생활에 응용해봐야겠어요.
점수대별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것 같다. 점수가 높아지면 다시 책을 구입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고급편을 공부하면 되기때문에 효과적인 듯. 단어도 토익 빈출도가 높은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맘에든다.
우리시대의 어머니같은 박원숙씨. 어찌보면 중년여성의 다이어트라 이상하게 보일 수 있겠지만, 이건 모든 대한민국 주부들에게 적용되는 다이어트 방식인 것 같다. 아이낳고 주부로 생활하면서 붙은 군살들. 주부로서 이해하는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들이 공감간다. 열심히 해서 아줌마의 성공신화를 보여주겠다.
예전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란 책을 보고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정말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 건지, 잘 살고 있는 건지 책을 보며 많이 생각했지요. 이 책도 모리의 연장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때의 감동을 기대해봅니다.
예전에 나왔던 이 책 기초편을 보고 조금 수준을 높여서 공부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기초용은 우선 쉬우면서도 내용이 탄탄해서 정말 잘 보았거든요. 이 책도 내용면에선 손색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건 내용이 조금 어려워서 집중해서 공부해야 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 책을 다 보고나면 정말 문법에 대해선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