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도 분명 좋아하게 될 것이다. 식스센스를 연상시키는 마지막 반전은 정말 놀라우면서도 작가의 재치가 번뜩인다. 한번 잡은 책을 절대 놓을 수 없었다. 끝까지 다 읽을 때까지..
토익에 라이팅 시험까지 본다니... 정말 앞이 깜깜하다.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시험은 어떻게 출제될지... 그래도 김대균이 만들었다니, 뭐가 달라도 다르겠지 하는 마음에서 구입해보았다. 이런 형식대로 시험이 출제되기만을 바라며...
만화지만 한자의 뜻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도록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전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교육적이기도 하고.. 이 책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아이가 사달라고 조르네요. 만화지만 교육적인 듯 하여 망설이지 않고 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유엔사무총장이 된 반기문. 그의 생활 철학과 유엔 사무총장이 되기까지의 피땀어린 노력, 그리고 인간됨 등이 그대로 묻어나는 책이다.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그 말이 이 책의 핵심인 듯 하다.
닥터스 토익 리딩으로 공부했었는데, 리스닝이 새로 나왔네요. 리딩도 참좋더라구요. 중급정도의 수준이어서 초급 이상의 실력자들이 공부하기에 좋았었습니다. 리스닝도 그러한 수준인 것 같네요. 그리고 예전부터 유수연의 책은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내용에 빈틈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