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북스에서 사랑, 우정, 사춘기에 대해 다룬 신간이 출간되어 소개합니다.이제 곧 초등 5학년이 되는 첫째 아이 주변에는 어느새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생긴 아이들이 있는가하면, 점점 엄마 말은 뭐든지 반항하고 보는 아이를 보면 사춘기가 왔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곤 합니다.초등학교 아이들이 본격적인 사춘기를 맞이하기 전에 사춘기는 어떤 것인지, 어떻게 슬기롭게 이 시기를 지낼지 미리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그것도 와이즈만북스의 책답게 과학적으로 접근해볼 수 있습니다. 사랑을 하게되면 어떤 호르몬이 작용하는지, 사춘기가 되면 어떤 호르몬이 작용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거든요.좋아하는 친구가 생겼을 때, 또는 사춘기에 대해 미리 알고싶은 초등학생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사춘기 아이의 마음을 알고,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부모님이 함께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