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한 장 씩 넘기며 주어지는 미션은 하나!바로 딱 하나만 잘 세면 되는 것!예를 들면, 식탁 위 세 개의 그릇 그림 중 그릇 안에 빠진 파리 세기 (정답은 한 마리!)그림을 보며 아이에게 질문하고 아이가 숫자를 세서 답하는 형식의 놀이북이다.다른 것도 세고싶어지는 함정만 잘 피하면 된다 :)더 세어보고 싶었던 친구들을 위해 마지막 장엔 그동안 나온 귀여운 그림들이 쭉 등장하는데, 모두 100개!규칙은 잊고 맘껏 100개까지 세어보면 되겠다.그림도 귀엽고 숨은그림찾기 하듯 하나만 세는 규칙이 재미있어서 아이들 호응이 최고였던 그림책이다.숫자세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