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5호
미스테리아 편집부 엮음 / 엘릭시르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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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나올때마다 기대를 할 수밖에 없는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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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4호
미스테리아 편집부 엮음 / 엘릭시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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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주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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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 측 증인
고이즈미 기미코 지음, 권영주 옮김 / 검은숲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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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트릭이 중심인 추리소설들은 읽고 나서 대개 좀 찝찝하거나 억지스럽다는 기분이 들어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개중에서도 가장 깔끔한 서술트릭인듯. 책 뒤의 미치오 슈스케의 해설에 100%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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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레크 저택 살인 사건
쓰쓰이 야스타카 지음, 김은모 옮김 / 검은숲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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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런 트릭은 이 책이 처음 나올 당시엔 신선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와서는... 그리고 그 트릭 자체만 빼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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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한희선 옮김 / 시공사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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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음...처음 표지만 봤을 땐 왜<관 시리즈>가 아닐까 궁금했었는데...

 읽고난 감상으로는 그냥 <관시리즈>의 하나로 받아들여도 될 것같다. 그저, 배경이 되는 저택이 'ㅇㅇ관'이라고 하기에는 딱떨어지는 특징이 없어서일까. 그것 말고는 기존의 관시리즈와 유사하다.

 물론 약간 이질감이 들기는 하는데... 관시리즈의 1기 작품보다는 2기의 <암흑관>과 좀더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관시리즈의 팬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하지만..

 끝까지 마음에 걸리는 건, '그 단어'의 맞춤법이 일본에서는 몰라서 분명 한국에서는 그게 아니잖아~~

 물론 그걸 바꿔버리면 작품이 성립안된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멀쩡히 있는 맞춤법을 홀라당 무시하고 밀어붙이는게 영 마음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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