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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 핑 -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지음, 유영만 옮김 / 웅진윙스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가슴속까지 파고 들게 하는 깨달음은 없었지만

중간중간 의 감동적인 말들만이 좋았다..

읽으면서 끄덕이면서 맞아맞아 실천해야겠어 라고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면

핑 보다는 오히려 마시멜로이야기가 훨씬 좋은듯.

밑에분 후기 처럼 그저 자기계발서의 다른책들과 별반 다른게

없어 많이 실망했다. 실망한만큼 재미도 없었고.그냥 생각했던 그대로의 책이였다.

좀더 가슴을 울리고 손과 발이 움직이게 해주는 책이였음 좋았을텐데..

그리고,

사실 이책의 개구리가 실존했던 개구리라는걸 알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려 했으나..

찾지 못했다.

어떻게 생겼을지 참으로 궁금하다..

물론 그 개구리 한마리를 보고서

이런책을 쓴 분도 참

대단하고...상상력이 풍부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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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 1
호아킴 데 포사다 외 지음, 정지영 외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자기계발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사실은 여자는 어쩌구 저쩌구. 여자인생에 관한건 좋아라 했었지만.

이런 책은 잘 안보았는데

정말 읽기를 잘했다는책 이다.

나는 책방에서 빌려서 보았었고

선물용으로 이번에 구입을 했다.

읽는 내내 맞아 맞아.

그래 여태껏 내가 생각이 짧았어.

이런 생각도 들었고 지금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내가 조금 부끄럽기도 했고

미래를 위해 지금의 나에게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꿈을 위해서 말과 생각보단 행동으로 실천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뭐 이런얘기는 어떤책이든지 읽고 얘기 할순 있겠지만

말만 하는게 아니라 정말 이책은 내 뇌를 깨웠다고..흔들었다고..얘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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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마니아 level 1~3 세트
안노 모요코 지음, 강민하 옮김 / Media2.0(미디어 2.0)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원래 뷰티쪽 관련 일을 하기도 하고

예뻐지고 싶은 여자의 욕망 때문에

읽었던 책.

만화 작가의 예뻐지는 과정과 자신에게 있었던 뷰티에 관련한 ,그리고 사소하고 작은 모든

이야기들을 주저리주저리 써낸 만화같은 책..

그림도 있고 읽기는 편했지만

글을 읽다가 그림을 보아야하고

내용도 누군가에게 이렇게 해보세요= 이러면 어디에 좋고 - 이렇게 몇주하면이뻐지고

이렇게 자세하게,누군가에게 예뻐지는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이렇게 하면 예뻐진다는 것 뿐이였다.

그리고 소박하거나, 미모에 돈을 많이 쏟아 부우는 편이 아니라면

읽지 않아도 될것 같다.

오히려 읽다보니,,

아 이 작가 돈이 꽤 있구나.

하는 생각밖엔 안들었다.

그래도 심심하고 이런만화책을 즐겨 하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

원래 미용에 대해 잘 안다면 비추천..

^ ^

오히려 뷰티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면..속으로 그래, 당연하지.

이건 다 알지 않나?이런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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