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한 책이다.
특히 밀레니엄 3..에서는 2..의 내용에서의 답답함이 뻥 뚤리는 기분이다....하하하하...
현실적이지는 않지만 악을 응징하는 결론이 너무 즐겁다.
매력적인 캐릭터들 또한 너무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