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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선 1 ㅣ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지음, 이세욱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손에 잡으면 훌쩍 읽게 된다...
작년에 푸켓에 여행을 가면서 시간 죽이기로 읽기 편할듯하여 늑대의 제국을 들고 갔다가 비행기 안에서 미친듯이 읽었던...크림슨 리버를 읽고는 푸욱 빠져서 장크리스토프 그랑제의 책은 뒤져 읽게 되었다...ㅎㅎ..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같은 프랑스 작가가 쓴 책...^^...왠지 프랑스가 가까워지는 느낌이 든다..
역시 잔혹하면서 너무나 쉽게 책장이 넘어가게 읽어지는 책이다..
그런데 조금은 신선함이 사라진듯하기도..^^..범인과 기자와 여인의 스토리가 얽히는것이 보인다..
가슴 아픈것은 대부분의 급하게 재미있다고 후다닥 읽은 책들은 그만큼 금방 잊혀진다는거...
아주 간혹 기억에 남아있는 책도 있지만...
시간 죽이기 정말 행복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