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상황과 전개들...나만 그런가?..
다른 사람들은 어찌 느꼈나 모르겠지만 난 재미없었다...
미로와 서진호가 어떻게 그런식으로 사랑하게 될 수 있을까?..그토록 회의적인 사람들이...으흠...
마약과 야쿠자....안마사...약을 먹인후의 강간등...자극적인 내용만을 뒤범벅해놓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