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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심리학 - 출근할 때마다 자신감이 쌓이는
시부야 쇼조 지음, 김현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2월
평점 :
심리학적 이론을 토대로 회사생활에서의 인간관계를 어떻게 하면 될지 쓴 책이다!
최대의 장점은 241가지의 상황이 각각 1page에 기록되어 있어 매우 빠르게 읽을수 있다.
슥~ 제목만 봐도 대충 뭘 말하는지 감이 올것이다.
상황을 나누어서 목차를 구성했다.
1장은 [yes를 이끌어 내는 비즈니스 심리기술] 로
업무적으로 동료/거래처와 대화할때 긍정적 답변을 끌어내는 방법에 대해서 서술한다.
2장은 [팀원과 상사를 사로잡는 인간관게 심리기술] 로
부하/상사 입장에서 상사/부하와의 관계설정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3장은 [거짓과 진실을 꿰뚤어 보는 몸짓 심리기술] 로
상대의 몸짓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4장 [호감도를 높이는 첫인상 심리기술] 은
첫 만남에서 어떻게 호감도를 높일수 있을지 알려준다
5장 [상대를 움직이는 문장 심리기술] 은
상대를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하기위해서 어떻게 말/글을 하고 써야되는지 알려준다
6장 [이성을 끌어당기는 연애 심리기술] 은
이성관계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241가지 조언이 모두 효과적일수는 없다. 그러면 좋겠지만. 다만 이중에서 몇개라도 건져내서
활용할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본은 우리와 회사 문화가 비슷한것 같다. 한국의 회사문화가 일본의 영향을 받지 않았나 생각한다.
회사생활은 아무래도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혀있기 떄문에 상대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슨마음인지 알지못해 애태운 직장인들이 많을것 같다. 나또한 그랬었고 지금도 그렇다.
직급이 낮은 직원은 경험이 없어서 그렇고 직급이 높은 직원도 아래사람들과의 세대차이로 인해
문제를 겪을것이다.
책에서 읽은 심리기술중 일부를 활용해보고 다른 기술도 시도해 보면 좋을듯 하다. 앞서 말했듯
책의 크기도 미니 사이즈 이고 각 기술별로 1page내에 서술되어 있어 편하게 금방 읽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