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은 공장을 논하지 않고 말할수 없다. 애플처럼 외주를 준다고 해도 결국 누군가는 공장을 돌려야한다
그럼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에 스마트한 공장이란 어떤것일까
[설비업무의 자동화]
사람과 기계가 공존할수 있는 작업장을 만든다. 자동화가 되어도 사람은 필요하다 어느부분에
사람을 넣을것인지를 고려해야 한다
사람의 작업으로 인해 오차가 발생할수 있는 업무는 기계로 바꾸고 간단한 운송 운반의 경우는 사람이 하게해서
속도 조절기로서의 기능을 하게 한다
-> 자동화의 효과
불량률을 낮추어 품질을 향상시킨다. 현대시대는 생산성도 중요하지만 품질도 중요하다 결점없는 제품을 내놓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업무의 지능화]
작업자 (인간) 의 에러를 최소화 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1. 청결한 작업장 - 작업장이 지저분하면 무엇을 하는지 헷갈릴수 있다 청결한 작업장은 에러방지의 기본이다
2. 일상관리 정착 - 매일매일 점검해야 하는 사항들을 규칙으로 지정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공장내에서 교차로를 지날때 반드시 손으로 좌우를 지적하면서 확인을 하고 건너도록 하는 것이다. 영
혼없이 지적한다 하더라도 해당 행위를 통해 사고율을 낮출 수 있다
3. 표준 준수 - 업무 표준을 준수하여 표준없이는 공정도 진행하지 않는 절차를 만들어야 한다
4. 작업자 행동 관찰하기 - 서로 상호간의 행동을 관찰하여 작업자의 행동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할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킨다
복잡하지 않은 체크리스틀 활용하면 좋다
5. 실수방지 시스템 구축 - 휴먼에러 발생시 다음단계로 넘어갈수 없도록 한다. 예를들어 중량검사기를 두어
기준치에 미달/초과되는 제품은 빠지도록 하거나, 치수검사기를 두어 해당 치수에 맞는것만 통과하도록 하거나,
형상검사기를 두어 해당 모양에 맞는 제품만 통과될수 있도록 하는등의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한다
[제조데이터의 가시화]
교육훈련7스텝을 활용하여 지식, 기능을 향상시킨다
1. 현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기능을 리스트화한다
2. 필요능력에 대한 개인별 현재수준 판단
3. 상사의 평가와 본인평가에서 차이나는 부분 분석
4. 개인별 기술/기능 향상 목표설정
5. 목표달성을 위한 교육계획 수립
6. 교육을 실시하고 개인별 능력관찰 육성표 작성
7. 교육의 결과를 평가하기위해 개인별 능력시트 작성
이를 작성하여 최종적으로는 전원이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습득하는것이 목표이다
결과적으로 스마트 팩토리란
자동화, 데이터 축척을통해 소수의 인원의 통제하에 공장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사람이 하기 어렵거나 또는 기계가 더 잘 할수 있는 일들을 모아서 그것을 자동화 하는데 이 단계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행하는지가 스마트 팩토리의 관건이라 할 수 있다
제조업 종자사로써 기계가 점차 사람을 대체하는것 같아 두렵지만
제대로 알아야 대처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여 읽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