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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이 당황하는 개미투자 절대공식 - 월급만큼 더 번다! 슈퍼개미 이주영의 특급 매매기법
이주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젊은 투자가 이주영의 신간. 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 할지 알려준다.
1. 일희일비 하지말것.
- 간단하지만 어렵다. 내가 돈을 넣어놨는데 어떻게 일희일비 하지 않을 수 있는가. 하나 주식투자가라면
매사에 예민하게 굴면 돈을 벌기 어렵다.
2. 크게 볼것
- 간단하게 생각하면 내렸을때 사서 올랐을때 팔면된다.
문제는 1) 사전적으로 언제가 저점이고 고점인지 모르며 2) 당시 내가 고점/저점에 있어도
어느때 타이밍을 잡아야 될지 모르는게 문제.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3. 무리한 투자금은 패가망신의 지름길
- 배수의 진을 쳤을때 좀더 집중이 잘되는 경우도...있을 수 있으나. 주식으로 그러기에는 위험이 너무 큼
자신의 전세 담보금, 결혼자금을 가지고 하는 투자는 위험하다. 조급함이 생기기 때문이다.
벌면 좋지만 잃어도 부담없을 금액으로 시작함이 좋다
4. 차트분석이 전부가 아님
- 차트는 기업의 성과가 결과로 표현되는 것이다. 각종 책에서 여러 차트분석법을 설명하고 있지만
기업의 현재 상황을 보는 분석이 우선시 되어야지 차트의 주기또는 차트 자체를 분석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5. 투자정보 공유는 믿지 마라
- 주식은 기본적으로 제로썸에 가깝다. 돈되는 정보라면 왜왜왜 알려줄까? 혼자 알고있지?
(이 책에서도 방법론을 알려줄뿐 어떤 주식을 골라야 된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특정 카페나
업체로 유인하는 글은 믿지 말아라
6. 판이 변하는 시점을 눈여겨 볼것
- 사전적으로는 지금이 고점인지 저점인지 알수 없다. 하지만 거래량이 갑자기 급등/급락하는 시점은
차트에서 볼 수 있다. 이런 시점에 해당 기업에 호재/악재가 있는지 알아볼것
누군가가 팔고 산다는 것은 내게도 이득이 될 수 있다. 물론 악재가 될 수도 있다.
책 앞뒤로 도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앞에서는 저자 본인이 카지노에 가서 게임을 즐겼던 이야기가 나온다.
처음에는 재미삼아 1천원 단위의 게임을 했는데 주변 사람이 모두 1만원짜리 칩을 가지고 있으니 왠지
흐을 깨는것 같아 저자도 1만원짜리 칩으로 바꿨고 생각했던 예산을 모두 소진했다.
주식시장도 이와 비슷하다. 한도가 없기에 직장생활 8년간 벌었던 돈을 순식간에다 잃고
죽으려 하는 사람도 있다. 그만큼 무서운게 주식시장이다.
인생한방...! 을 노리기보다는 배우고 익혀야 알 수 있다. 공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