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모델 4.0 - 저성장.대변혁의 파고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
박대순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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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즈니스 모델의 의미

 - 좋은 기술/제품이 있어도 그것으로 수익이 보장되지 않는다. 소비자에게 의미 있는 기술.제품으로 바뀌어야 한다.

 따라서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비즈니스 모델은 혁신의 원천이고

   차별화의 원천이며

   경쟁력의 원천이다.


2. 요소별 혁신

 - 고객 : 새로운 고객을 영입하라 캘러웨이 사는 골프용품 기업들이 '멀리 나가게' 하는 드라이버를 만들때 

  드라이버 헤드를 키워 '처음하지만 쉽게 치고 싶은 사람' 을 고객으로 만들었다.


 - 채널 :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이용하는 소비자의 연령이 높아지며 새로운 고객이 유입되지 않자.

  오페라를 카메라로 중계하는 실험을 시도. 반응이 좋자. 다음에는 처음부터 영상용 오페를 기획했고

  고객층을 넓힐 수 있었다. 


 - 핵심활동 설정 : 핵심활동을 남기고 나머지는 나 줄이거나 없애는 것. 이케아의 핵심활동을 '많은 사람에게

  더 나은 일상생활을 창조해준다' 이다. 이를 위해 저렴한 소재, 외곽의 창고형 매장, 직접 배송 그리고 DIY

  방식으로 경쟁자와는 다른방식으로 고객을 모으고 있다.


3. 비즈니스 모델의 신유형

 - 플랫폼 모델 : 공통적이고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모듈을 구축 다수의 관계자가 사용할 수 있는 채널.

 소비자와 판매자를 '중계' 해주는 것만으로도 사업 기회가 생긴다. 아마존, 11번가 와 같으 오픈마켓이 그렇고

 결혼정보회사도 있다. 다수의 판매자/구매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이 힘이다.


 - 융합 : 관련없어 보이는 두가지 이상의 것을 하나로 합침. 최근 부상하는 주점+서점이라던지 시멘트공장 + 화력발전소와 

 같은 결합이 있다. (화력발전소의 발전과정에서 생긴 부산물을 시멘트 제조에 이용)


 - 개방형 모델 : 기술을 숨기는 방식에서 탈피해서 공개하고 발전시켜서 수익을 얻음. 에픽게임즈 사는 게임개발시 

 반복적인 작업을 단축 할 수 있는 '게임 엔진' 개발. 자사 게임 개발이 이런 기술을 사용했음을 홍보하자 다른 개발사들이

 해당 게임엔진을 사용하게 해달라고 요청 -> 유료 판매 시작

 

4.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 구슬이 있으면 꿰어야 뭔가 나오듯이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필요. 


 - 방법론은 여러가지가 있고 필요에 맞게 사용하면 된다. 중요한 것은 

 제품(기술) / 고객 / 채널 을 통해서 어떻게 수익을 얻을 것인지를 구조화 해야 한다.

 비용 구조까지 같이 생각할수 있다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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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가 많은 책이다. 다양한 예를 통해 감을 익히고 적용 할만한 내용이 있다면 인터넷이나

다른 책을 보고 해당 사례를 깊게 파면 비즈니스 모델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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