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권의 한 권으로 끝내는 꼬마빌딩 재테크 - 평생 월급 보장받는 수익형 부동산의 모든 것
임동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11월
평점 :
품절


누구나 안정적인 고수입을 원한다. 나이가 들면 은퇴를 해야 되는데 은퇴자들에게 

(은퇴자들이 아니더라도) 빌딩은 안정적인 수입을 제공한다. 

오죽하면 요즘 건물주가 꿈이라는 사람들이 생기겠는가. 저자는 노후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서 월 수입 5백만원을 얻는것을 목표로 한다. 


여기서 논하는 꼬마빌딩의 정의는 

"가치가 50억원 미만인 수익성 부동산으로 5층 전후이며 연면적 300평 미만의 건물"

이다


건물의 가치를 측정할때는 아래의 네가지를 고려 해야 한다

1. 접근성 

 - 도보 5분내의 역세권이면 매우 좋지만 당연히 비싸다. 도보 8분 내라면 우수하고

그만약 그렇지 않다해도 버스정류장에서 3분정도라면 괜찮다 

다만 버스정류장도 5분이상 지하철 역도 10분이상 걸린다면 다시 고려해 볼것


2. 준공 15년차 이상

 - 철근 콘크리트 건물은 관리를 잘 하면 70년 이상 사용 가능하다(저자 주)

그런데 건물이 15년 이상 되면 건물 가격을 잘 안쳐주기 때문에 매입하는 사람에게 

유리하다


3. 미래가치 

 - 향후 교통이 발달하려는 지역은 늘 호재다. GTX 경전철등이 들어설 곳의 

빌딩은 이런 미래가치를 내재한다 


부동산 상품은 아파트가 다가 아니다. 아파트는 투자정보를 얻기도 쉽지만 그만큼

수익률을 얻기도 힘들다. 

잘 안알려진투자수단을 잘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투자수익성을 높이는 빠른길이다


1.구분상가

 - 흔히 아파트 단지내 있는 상가를 이야기 하는데 큰폭의 시세상승을 

얻기는 어려워도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다.

상가의 임차수익이 올라가는 시점은 모든 단지의 입주가 끝마친 시점이다

따라서 그전에 상가를 오픈하면 공실시간이 오래 발생할 수 잇으니 주의 해야 한다

또한 전문 쇼핑몰은 유행이 확 타올랐다가 꺼지기 때문에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2. 고시원

 - 고시원은 주택이 아닌 근린시설에 해당되는 건물로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시설이다

근린시설에는 바닥에 난방을 설치할 수 없다. 

빌딩투자를 하려고는 하는데 자금이 넉넉치 않은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맣은수의 임차인을 관리해야 하기때문에 신경쓸 것이 많다


3. 소형아파트 

 - 아파트는 일반적으로 자가 거주 또는 전세를 놓아 수익이 지나면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가격이 오르기를 기다리는 투자 상품이다

임대수익을 위해서 월 500만원짜리 고급 아파트를 내놓으면 그걸 임대할 사람은 많지 않다

갈수록 늘어나는 1인 가구,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월 임대료를 고려하면

17~24평형의 소형 아파트는 투자수단으로 적절하다


4. 역세권 빌라

 - 5천만원 이하의 소액으로 투자하기 적합한 상품이다. 가령 강북의 방2칸 빌라 가격이 

2억 5천만원이라면 전세가는 2억 3천만원정도이다. 전세를 끼고 사다면 3천만원 내외로 

살 수 있다. 1억이면 (전세끼고) 4채정도는 살수 있기 때문에 소액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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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넉넉하고 안정적인 수입을 얻어서 편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겠지만

초기에 자본이 없거나 정보가 없을때는 남들보다 좀더 수고할 각오를 해야 한다

가장 정보가 흔한 아파트로 투자해서 수익을 많이 얻으려면 그만큼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깊게 알아야 한다.


부동산 투자에서 관심이 상대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꼬마빌딩을 투자처로 삼는다면

일반 중형 아파트투자보다는 상대적으로 나은 성과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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