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내용으로 개념을 접근하게 하였고,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있다.
문제도 쉬운 문제에서 적당한 난이도의 문제로 접근해가는 방식으로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게 하
였다.
적당한 예습을 함으로써 아이가 수업에 오히려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