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비교적 쉬운 편이며 복습 후에 형성평가용으로 적합한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든다.
글 간격이 비교적 넓어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게 하였고,
매일 매일 예습과 복습을 병행하다보니 어느 새 아이의 자신감도 늘어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