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살에 완성되는 언어영재 만들기
권애리 지음 / 은행나무 / 2005년 1월
평점 :
품절


이 댁의 아이는 부모의 역량도 컸으나 주로 타고 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뭔가 문장이 꽉 차지 않고 성의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저자의 표현의 한계인가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제목이 내용에 비해 상당히 거창하다. 그냥 서점에서 서서 읽고 말 책이지 사서 두고 음미하

면서 실천할 내용이 없는 책인 것 같다.

그러나 부모님의 노력은 분명히 칭찬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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