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당당하게 살고 싶어!] 서평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나에게 힘이 되는
멘토 25인의 응원과 격려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답게 살았던
남다른 멘토들의 힘이 되는 한마디~
당당하게 그리고 자신답게 장애물을 넘었던
25명의 여성멘토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25분들중 저는
미셸 오바마에 대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미셸 오바마는 변호사이자
전 미국 퍼스트레이디 입니다.
세계에 희망을 전하는 여성 지도자
이기도 하지요
미셸 오바마는 미국의 중산층 집안에서
평범하게 어린시절을 보냈어요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여
프린스턴 대학교에 진학
했어요
미셸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기숙사를 같이 쓰는 동급생 어미니가
딸의 방을 바꾸려고 한 사건을 비롯
백인 남성들이 많은 그 곳에서
미셸은 흑인이자 여성으로서의
삶에 대해 똑똑히
알게 되었어요
미셸은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한 후 하버드 로스쿨에 진학해서
공부하고 법률사무소에서 일을 하게 되었어요
그때 젊고 비범한 인턴을 지도하게 되었는데
그가 바로 버락 오바마였답니다.
미셸은 버락 오바마와 결혼하고
두 아이를 낳은 후에도
열심히 일했답니다.
그리고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 후에도
퍼스트레이디로서
'여자아이들에게 교육을 캠페인'을
펼치며 빈곤층 여자아이들에게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하며 적극 지원했답니다.
미셸은 지금도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가운데
한 명이랍니다.
이 책에 나오는 25명의 여성 멘토들을 보며
참 배울점이 많았는데요
여성 멘토들이 훌륭하게 길을 닦아
놓았으니
앞으로 여성 여러분
더욱 밝은 미래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