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삽화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며, 그림 속에 숨겨진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되는 구성이 매우 치밀합니다. 글밥이 아주 많지 않으면서도 내용이 알차서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최고의 입문서가 될 것 같습니다.
sns와 플랫폼이 발전하면서 1인 미디어로 자신의 개성 취미 또는 능력을 표현하기 좋은 시대.
좋아하는 취미 덕질을 직업으로서 발전시켜 같은 취미의 사람들과 서로 교류하고,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전파할 수 있게 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인생에서 노동에 대한 피로를 조금더 긍정적으로 바꿀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