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으로 돌오왔지만 재일교포라는 차별을 받으면서도 우직하게 당신이 품은 뜻을 위해 꺾이지 않고, 가장 멋지고 존경스러운 것은 고령의 나이를 이유삼지 않으며 한걸음 한걸음 계속 나아가는 거북이와 같은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