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유희경 지음 / 달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첫 산문집이 시와 에세이 중간 어디쯤이었다면 이번 책은 시집 서점 주인으로 남다른 삶을 살아내는 저자의 일상이 담겨 있다.
서점 주인장의 글이지만 정작 주인공들은 그 공간을 아끼고 사랑하고 응원하는 독자들이다.
책을 펼치고 자취를 따르다보면 혜화로터리 2층 작은 서점에 가고 싶을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옌데의 시간
카를로스 레예스.로드리고 엘게타 지음, 정승희 옮김 / 아모르문디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제 피노체트가 만든, 40년된 칠레 독재 헌법이 폐기되었다.
Il Pleut Sur Santiago... 아옌데를 기억한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NamGiKim 2020-11-13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옌데 만세!!
 
과학의 품격 - 과학의 의미를 묻는 시민들에게
강양구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참 동안 ˝품격˝을 찾다가 실패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유희경 지음 / 아침달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와 에세이의 경계 어디쯤에선가 반짝이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아야 할 이유 - 자존의 철학
제니퍼 마이클 헥트 지음, 허진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내용은 둘째치고 번역이 좀... 번역자가 외국어를 얼마나 잘하는 지 몰라도 우리말,글 실력은 좀 키워야할 듯 모호한 지시어, 엉망인 문장구조..
많이 아쉽다.
절망 앞에 마주선 사람을 구원할 책인데.. 좀 성의껏..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