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속 아이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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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기욤뮈소 시리즈 다 구매하는데 점점 표지디자인도 별로고 종이재질도 뻣뻣해지고 구매욕이 떨어지네요
10년전 일러스트 표지일때 너무 좋았는데 최근 3~4년 전부터 최악인 디자인으로 바껴서...앞으론 사보진 않을듯. 대여해 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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