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종류의 영어 그림책이 소개된 점은 바람직했지만 정작 그 책들을 아마존이나 구글에서 찾아보면 절판되었거나 중고 거래만 가능한 책들이 많아서 실망했습니다. 저자는 캐나다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었기 때문에 출간된 지 오래된 책이 많을 수 있겠지만 이왕이면 한국에서도 구해서 읽을 수 있는 좀 더 접근성이 높은 책들이었으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요즘 한국 대중 음악들은 분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다들 비슷한 맥락인데 이번 씨엔블루 타이틀곡은 색달랐다. 오히려 너무 생경하기 때문에 대중들이 많은 관심을 주지 않은 듯 하지만 나중에는 이런 그들의 음악이 더 인정받게 되지 않을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