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멘토가 알려주는 대학합격 시크릿 - 합격하는 선배의 비법은 따로 있다
오디바이스 외 지음 / 진로N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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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현재 고1 아들의 진로가 고민인
학부모 인데요.

고1인 큰아이의 다가올 진로 선택 중
문·이과와 전공계열의 선택이 안된 상황이어서

진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어서
굉장히 불안한 상태입니다.

아이의 특기와 적성을 최대로 살려서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 싶은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걱정과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이가 주체가 되어
본인의 꿈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데 아직은
그렇지 못한것 같아요.

저처럼 자녀의 진로 결정에
고민이 있는 상황이라면
<명문대 선배의 대입 합격 멘토링>을
읽어보며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좋을 듯 해요.

이 책에선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알려 주었는데요.


<대입 합격 멘토링, 학부모 멘토링,세특 정보>
이렇게 3개의 파트로 나누어
자세한 정보를 알아볼수 있었어요.

학생부를 관리하는 방법과
각 입시 전형별 대비에 있어
수행평가와 내신을 관리하는 관리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개인상담을 받는 것처럼 좋았습니다.

특히 3번째
<최신 뉴스로 세특 정보>파트는
탐구활동 가이드로 좋아서 보고서 작성에 고민이 많은 큰아이에게 도움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내용일지 모르겠지만
꾸준한 학습을 기본으로
본인의 진로에 맞는 관심부분을
명확하게 만들어 간다면
자신의 진로 방향을 정확하게
잡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속 멘토들의 조언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진로를 자세히
탐색해 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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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삼국지 1 : 도원결의 온고지신 시리즈
양승욱 지음 / 주니어미래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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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로마신화와 함께 삼국지는
국민 필독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중국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중국 역사를 재미있고 깊이있게
알아볼수 있었어요.

삼국지 책을 읽다가
드라마 삼국지와 적벽대전을 보게 되었는데

역사의 흐름을 공부할땐 드라마로
인물의 성격을 파악할땐 영화로 보는게

저한테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대한 대륙이기에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 또한 굉장히 많은데요.

<조조, 동탁,여포,원소,공손찬,손책...>
캐릭터가 확실한 인물도 많지만,

그중 가장 주요 인물은
<유비,관우,장비>가 아닐까 싶어요.

복숭아 동산에서 의형제를 맺고 맹세를 했던
도원결의.

저에게는 삼국지의 강한 인상을 심어 준
첫인물들이기도 했어요.

삼국지1 도원결의의 차례를 살펴보니
황건적의 난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개인적으로 황건적의 난은 시험 공부로
달달 외웠던 부분이였는데

황건적의 난이 일어나게 된배경을 자세히 읽게되니
역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또다른 등장인물이였던
동탁이란 인물은 벌거벗은 세계사를 통해
알고있었기에 삼국지 내용 흐름에 집중할수 있었구요.

읽어 나가는 동안에도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과 사건의 배경들을
머릿속으로 정리해보니
아주 재밌는 장편 영화 시리즈를
본것 같아 책 읽는 시간이 즐거웠어요.

이해하기 쉽고 읽기 쉽게 쓰여진
삼국지1 도원결의 .

남은기간에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독서시간을
보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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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진로는 처음이야 - 읽다 보면 저절로 쾌속 성장하는 자기 탐색 프로젝트 처음이야 7
이찬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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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삼 남매가 있는
저희 집에선
진로와 관련해 대화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변의 가까운 이웃들의 직업군에
대해서 살펴보기도 하고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생명유지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직업군에 대해 알아 보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생계유지가 중요했던 시대를
살아온 저로선
안정적인 직업군만이 가장 안전하다는
생각으로 저만의 안정 직업군을
설명해 주었는데요.

빠르게 변하는 요즘 시대에
새로운 직업군이 생기고
기존의 직업은 사라지는 것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 직업은 어떻게 될까?
과연 내가 알려주는 직업군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선배로써
흥미와 적성이 맞는 적합한 진로를 찾는 게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우리 아이들의 진로선택에 있어서
더 고민이 많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막연한 걱정과 고민으로 괴롭던 중
저의 시선을 사로 잡은
<이런 진로는 처음이야>

10대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진로 상담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책에선
일단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알아가고
흥미, 적성, 성격, 가치관에 관해
설명해 주고 있고

그와 더불어
진로와 직업 선택에 있어 도움이 될
사이트도 소개해 주어서
아이들과 유용하게 활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불안해할 필요는 없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이 기회에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유익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진로에 대해 방향을 잡지 못한 상황이라면
<이런 진로는 처음이야>를 통해
도움을 받아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에도
자기 탐색에 집중해보며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가 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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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체크 수학 중 2-2 (2024년용) - 개념부터 문제까지 DOUBLE CHECK 중등 체크체크 내신서 (2024년)
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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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문제와 개념 연습 문제를 통해

필수 개념을 쉽게 이해하는

체크체크 중학 수학 2-2.


2024년 중2 작은 아이의 2학기 수학을 예습하기 위해

수학교재 체크체크로 공부 하게 되었습니다.


학습할  단원의 배경은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예를 통해

흥미롭게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단원 별로 알아야 하는 개념을 도식과 도표를

통해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각 주어진 개념에 따라 원리를 

자세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 이해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반복 문제 풀이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중학 수학 2학년 2학기의 

개념 정리와 원리이해가 필요한 학습자라면


체크체크 중학 수학의

유형원리와 실전테스트를 통해

기본풀이 학습을 연습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매일의 학습으로

더 나은 실력향상을 기대하며

오늘도 성실한 학습을 이어가보겠습니다.


본 리뷰는 천재맘 18기 활동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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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소통 - 공감하면 사람은 90%가 바뀐다
문충태 지음 / 중앙경제평론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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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들이 있는 우리 집.

세 아이들에게 

공감해하주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읽게 된 <공감소통>.



나름 소통 잘하는 엄마라 생각했지만

세대 차이가 있다 보니

모든 세대에게 통하는

공감소통 스킬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수 있는

<공감소통>에서는

1장 워밍업,  

2장 기본기 다지기, 

3장 응용 기술 익히기, 

4장 공감소통



 이렇게 4개의 장으로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위한 소통 방법을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공감 소통에 대한 

기본 접근 방법 중에서

소통하는 방법 2가지인



머리로 소통하는 방법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방법 

즉, 설득과 공감이 있었습니다.



저희집에서도 아이들과의 소통중

설득하는 대화보다는

공감하는 대화를 했을 때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책에서

< 경청의 도구 4가지>를 읽으며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던 내용이

ㆍ 귀로 듣고 마음으로 읽는다.

ㆍ 눈을 보면서 마음의 주파수를 맞춘다.

ㆍ 마음 깊은 곳에 숨겨진 의미를 파악한다.

ㆍ 상대방이 한 말을 내 입으로 재구성한다.



기본적으로 위의 4가지 자세와 마음가짐만 

갖추더라도 긴 대화를 이어갈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공감 소통>에서는 공감소통을 방해하는 

수직적 언어, 시시비비 습관, 부정적인 말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는데

실생활에서도 사소한 말다툼의 근원이 되는 3가지였기에

주의 깊게 살피며 읽게 되었습니다.



공감소통의 대화의  기술에서

ㆍ 말문을 열 때는 열린 질문으로,

ㆍ 분위기를 띄울 때는 참여 질문으로,

ㆍ 결정적인 순간에는 양자택일 질문으로,

이렇게

위 3가지 방법을 활용한다면

소통 잘하는 사람이 될 것 같았습니다.



 소통에 있어 어느 정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주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알게 된 시간이였습니다.



대화의 기본 기술인 

공감소통을 통해  소통의 달이 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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