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과자 가게 전청당 시리즈는 정말 인기였었다.헌데 아쉽게도 읽어보지 못했다.(겨울방학동안 꼭 시리즈 완독하기^♡^) 전청당의 명성에 뒤를 이은 비밀의 보석가게 마석관."...보석상 이야기일까?..." 라는 궁금증과 함께 이책을 읽어보게 되었다.마석관은 책표지에서도 볼수 있는 노신사가 수집한 보석들. 그리고 그 보석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보석계의 신화? 같은 느낌이 들었다.우리가 알고 있는 보석의 종류는 다양하다.다양한 보석들을 마석관에서는 여러개의 에피소드들을 짧고 굵게 구성해서지루할틈없는 정말 흥미진진한 책이였었다.그중 여러 보석들의 에피소드가 있지만"문스톤(월장석)유령저택의 쌍둥이 자매 "편이 인상깊었었다.제목만 보면 공포내용일까? 싶었는데.여운과 감동을 주는 내용들이면서도 읽는동안에도 장면을 상상할수 있었던 내용이였었다.이렇게감동을 받은 편이 있었다면반대로 충격적인(나한테는 ^^;;;;)편도 있었는데"루비(빨간 눈의 악마)"편이 그러했다.어렸을적 내가 알고 있는 루비보석은 정말이지 너무나 아름다운 보석이고 소장하고 싶은 보석으로자색과 붉은색의 조화로운 느낌을 주는 그런 보석이였다.(나에게는 그런 루비보석) 이책의 루비편에서는 한여인의 저주.......로 슬픈이야기가 담겨있었다.(격한 분노는 저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하지만 그 저주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메랑처럼 돌아올수 있다는 ㅜㅜ 슬픈 이야기)여러 교훈과 감동을 주는 비밀의 보석 가게 마석관!왜 인기가 있는지 알수 있었다.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읽게된 마석관1.1권에 이어 궁금증 가득~~~호기심폭발 마석관 2권을 기대해본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