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교육을 멘토링하다 - 코로나 이후 교육의 뉴노멀을 준비하라
김지영 지음 / 소울하우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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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명절이 지나고 뉴스에서는

중국우한과 관련해서 실시간 뉴스가 나오고 있었다.

바이러스로 인해 우한도시의 자체 봉쇄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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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강건너 불구경 하는 분위기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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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그즈음 국내에서도 확진자가 하나.둘. 늘어나더니

어느순간엔 폭발적인 감염자수와 사망자로 인해

불안과 공포에 떨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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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명절을 보내고 1주일 후면 방학 끝 등교가 시작되어야

했는데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등교일정을 계속 조정하게 되었었고, 그와동시에

갑작스런 온라인학습이 시작되면서

그야말로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그.렇.게.

새학기를 맞이하게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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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입장에서 온라인수업의 첫 기억은 그다지 달갑지 않았었다.

저학년의 경우 스마트기기를 다루는데 어려움이 있었기에

보호자인 학부모의 책임으로 .

아이가 수업을 받는게 아니고 엄마인 내가 수업을 받는 기분이 들었었다.

그리고 수업관련 영상을 보던 그때 .정말이지

그때의 실망감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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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기존에도 교육방송 수업 영상을

자주 이용했던 우리아이들

그런데 첫날 온라인수업을 받던 막내가

"엄마. 이거 다 봤었던 수업영상이에요."

라고 하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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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색만 맞추는 형식적인 수업"

"대충 준비한 듯한 수업커리 "

이런 느낌때문에 아이학교의 온라인수업 신뢰도는 하락하게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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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였을까?

위기를 기회를 만들고자

​

직접 세아이들의 학습을 좀더 적극적으로 관찰하며

관리를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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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집안에만 있게 되면서 걱정과 불안감이 증폭되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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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불안한 마음과 각종 고민 .걱정이 많다면

저자의 미래교육을 멘토링하라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볼수 있을것이다.

​

혼자서 학습하는 힘을 키우기

자기 삶을 스스로 디자인하기 등등

지금 이시대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알아갈수 있을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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