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본격적으로 독서를 하게 되었다.육아관련 도서들과 자기계발도서들. 그리고 독서관련 도서들을 자주 읽게 되었는데읽다보면 프롤로그 또는 감사 인삿말에서 자주 언급되는구 세 주 김 도 사 ..이런 글을 보게 되었다.종교가 없는 입장에서 종교적인 부분에 대해 색안경을 쓰는 편은 아니었지만 아주 조금은..아주 살짝은 읽기 불편했었다.물론 종교를 가지고 있었다면 어쩌면 굉장히 반가웠을지도 모르겠다.책을 받아보고 책제목만 봤을때에는 굉장한 비법이 들어있을것 같았다.그런데 내용을 훝어보았을땐너무나 간결한 문장들로 되어있어서 살짝 당황했었다는 사실^^;;;;책제목을 자세히 읽어 보았다면 그런일은 없었을텐데 말이다.이책은성공비법 필사노트 임을 기억해야 한다.읽다보면 성공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부분과 중간중간 저자의 시 부분에서는많은 공감이 되었었다.저자의 필사노트에서는 성공의식의 흐름?을 따르라.(나는 그렇게 느껴졌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말이다.)저자는 글쓰기.출간.강연 등등 최고의 자리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최고1인자인건 분명했다.인간은 누구나 잘하는 것은 1가지쯤 있다고 하는데"과연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일까?"깊은 생각을 하게된 오늘이였다.오늘을 계기로 아니 어쩌면 저자의 필사노트를 계기로글쓰기는 아니지만나의 장점이자 주특기인 그 무언가를 고민만 하지말고행동으로 옮기고 싶었다.매번 생각만했고 다음에 해야지 하며 미루었던 미련한 행동을 버리고지금!바로! 당장 ! 실행에 옮겨야 겠다.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