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학교에서 있었던 일이 생생하고 재미나네요산에 올라 아이들이 싸간 도시락을 먹고냇물 속 생물, 주위에 핀 꽃들 이름을 불러주네요.꿈같은 일이네요. 다시 그런시간이 올까요?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