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를 생각한다 - 프레시안 긴급 기획, 안철수 루트 따라가 보기
프레시안 기획, 전홍기혜.강양구 엮음 / 알렙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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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프레시안.  엮음 전흥기혜.강양구  지음 강양구,김기협,김대호.김영종.김윤태......한귀영

 

안철수란 인물에 대하여 그리 깊게 생각해 본적은 없었습니다. 대학교수,기업인 정도로만 알고있는게 전부였던 그분이

한국사회의 수면위로 높이 올라온 계기는 안철수 교수가 아닌 안철수 대통령 후보가 된 이후였습니다. 이제는 무관심하거나

그냥 지날칠 수 없는 인물이 되었기에 기사 하나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된 연유는 바로 대통령 후보여서 입니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달려있는...어느 때보다 중요한 대선을 앞두고 있는 우리는 후보들의 말 한마디 한 마디에 촉각을 세울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지금 우리 나라는 사회적인 혼란기를 겪고 있고 경제적인 문제 역시 쉬워보이지 않는 현실을 맞고 있어 새 지도자에 대한 기대감은 증폭될 수 밖에 없는대요.

 

그런 면에서 안철수를 생각한다의 책은 어느 때보다 의미있게 다가온 책 이었습니다.지은이가 17인 입니다. 그 17인은 ,역사학자,저술가,교수,정치평론가,변호사등등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프레시안 이라는 인터넷 신문에서 기획 했네요. <안철수를 생각한다>는 안철수 현상이 우리 사회에서 갖는 의미에 대하여 찬찬히 뜯어 보려는 의도에서 기획 되었다라고 소개되어져 있는 것처럼 정치적인 성향이 제각각 다른 여러 필자들의 생각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총 9가지 주제를 가지고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의 안철수의 생각과 상식을 지은이 들이 주제를 가지고 비판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 될것입니다. 예를들면 안철수가 박근혜를 이기려면 어떻게 할까?/박성민.이철희.전흥기혜.강양구

안철수 현상은 한국 정치 양날의 칼이다/ 김윤태 .....안철수는 청년 세대의 친구인가?/양지훈

 

여당과 제1 야당의 후보자가 아닌 제3의 후보인 안철수는 과연 단일화를 이룰 것인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큰것도 사실 이오나 아직까지 그는 완주를 택하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죠.박근혜.문제인,안철수중 그 누가 대통령이 된다해도 민심은 천심 이라고 했듯이 민심을 살피고 정의롭고 자유 민주주의를 이 땅에 온전히 실현해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기원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지하는 대통령 후보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가 대통령이 되었던간에 5년후 국민들의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일반 시민으로 돌아가게 되기를 대한민국의 한 사람 으로써 두손을 모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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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남자 계산하는 여자
쑤진 지음, 최인애 옮김 / 서래Books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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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는 여자가 꼭 알아야 할 연애의 불편한 진실이란 문구가 적혀 있는 '생각하는 남자 계산하는 여자'는 아주 오랜만에

가슴 설레는 연애소설을 한편 읽고 난 느낌 처럼 소녀의 감성이 밑바닥에 남아있는 자신에게 놀라게 된 책 이었습니다.아~ 50이 넘은 내게도 이러한 연애감정은 죽어 있는게 아니었구나. 그 옛날 아련한 첮사랑도 스멀스멀 기억속에 고개를 내밀고 올라 오네요 ㅎㅎ  나이를 먹어도 살아있는 김정... 그것을 발견 했다는것 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값은 톡톡히 했다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이 예전 보다는 많이 상승 됬다라는 통계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죠. 그 만큼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고 해야 할까요. 인간의 삶 중에 사랑이라는 걸 빼면 삶의 의욕이 아마도 많이 반감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에도 종류가 많지만 사람 마음을 설레게 하고,가슴 두근거리게도 하며 밤잠을 설치게 하는 사랑은 아마도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녀 간의 사랑만큼 인류가 탄생한 이래 지금껏 유지해 올 수 있었던 많은 이유 중 당연 으뜸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그 사랑이 인생의 항해를 하는 동안 만날 수 있는 고통과 고난을 이길 수 있게도 하고 삶의 의욕,내지는 의지도 더욱 불태우게 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없다면.. 이 세상에 사랑이 없다면 세상에 태어남 자체가 축복이 아니라 저주라 해도 틀린말은 아닐것 입니다. 누군가의 사랑이 오늘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했고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에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픔과 상처를 딛고 일어설 수 있을 것이기에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 겠지요.

 

물런 사랄에도 아픔과 고통은 따르지만 말입니다. 세상에 사랑이라는 단어만큼 아름다운건 없다고 봅니다. 이 책은 성인이 된 기혼 보다는 결혼 전에 있는 미혼들이 보면 연애하는데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내 사랑을 만나고 그 사랑을 내 손으로 만지기 까지 괴로움도 슬픔도  뛰어 넘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이 사랑임을 가르쳐 줍니다. 사랑에는 기적이 따른다고 하젆아요. 참된 사랑을 위해선 그 어떤 어려움도 뛰어 넘을 수 있는 힘이 우리 몸 어딘가에 내장되어 있다고 봅니다.

 

얼마 전 여자친구를 만나 사랑을 시작 하게된 아들놈에게 살며시 이 책을 들이밀어 보아야 겠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난뒤 부터는 왠일인지 우울한 날이 많아 보였거든요. 항상 밝게 웃던 아들놈이 한 여자를 만나 사랑하게 됨이 버거운 모양 일까요.그러나 언젠가 아들놈도 이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것은 사랑 이라는걸 깨닫게 되겠지요. 그 사랑으로 한층 성숙한 남자가 될거라 믿고 그 사랑을 축복해 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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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리언트 - The Brilliant Thinking 브릴리언트 시리즈 1
조병학.이소영 지음 / 인사이트앤뷰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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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계발서 책인데요. 제법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 보았지만 다른 계발서와는 내용면 에서 차별을 보이는 듯 합니다.

책을 읽은 소감 이라고 하면 자기 자신에 대하여,즉 자신의 자아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또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 입니다.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자기 계발서라 할까요. 암튼 생각 이라는 걸 다른 각도에서 보고 또 보게 하는 책 입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땐 두께 때문에 "시간이 걸리겠군." 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책장을 넘겨 보니 그런 부담은 떨쳐 버릴 수 있었고요.

활자 자체가 큼직해서 글을 읽는데 편했고 만족 스러웠습니다.'브릴리언트'는 창조성과 관련된 자기계발 분야를 연구해 오신

현대경제연구원 조병화 수석연구위원과 이소영 연구위원이 공동으로 집필한 작품이라고 소개되어 있네요.

 

일단 저자들의 전문성이 이 책을 통해 발휘된 것이 보이고 두분 집필자 분들의 노력도 충분히 녹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출판사는 인사이트앤뷰 인데 저는 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은 처음이라 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책 표지를 보면

뇌에 관련된 내용인가? 라는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저도 이벤트신청 전에 그런 생각을 하고 신청을 했는데 제 생각과는 약간

차이가 있었습니다.

 

생각의 빈곤은 미래의 빈곤이다.

빛나는 미래는 오로지 빛나는 생각이 밝혀 준다!

표지에 씌여있는 위 글들을 읽으면 어떤 내용으로 구성 되었겠거니 라고 조금은 짐작이 가는듯도 하실 겁니다.

'창조성'을 주제로한 책이다 라는 제 나름의 생각 입니다.사람이 어떻게 창조적일 수 있는가에 대한 그러한 이야기 라고

할까요.거기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해답을 담고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으니 말이죠.

 

 

 재미있고 독특하다 라고 생각한건 역시 저자의 전문성이 발휘된  부분이 있는데 인간을 독수리에 빗대어 표현하고 이야기를

전개시키고 있다는 점 입니다.인간이 가진 오만함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했다라며 스스로에 대한 경외심을 회복하고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라고 설명 하고 계시는군요. 우화를 통해 책을 읽으면서 독자 스스로가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이끌어 가는 저자의 섬세함도 느껴 지는 책 이네요.읽는 독자의 독서 수준에 따라 어쩌면 난해하게 느껴 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하지만 그러한 독자의 마음까지 배려한 섬세함이 느껴지구요.

 

각 장마다 ,생각노트,를 수록해 놓아서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네요.책을 읽으면서 좀더 깊은 이해에 다다를 수 있도록한 저자의 섬세함이 느껴 집니다.인간이 생각을 멈추고서 사는것이 가능할까. 불교에서는 생각을 비우라는 말을 하는데 생각을 완전히 비우는일이 가능한걸까 라는 질문도 스스로에게 해보면서 자문자답을 했네요.ㅎㅎ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책의 등장 인물에 대한 소개를 간략하게 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대표했던 수 많은 천재들이 왜 천재로 불리웠는가, 어떻게 창조적 이었나에 대한 설명도 곁들이고 있어 새롭게 한 시대를

대표했던 천재들을 책 속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갈릴레오 갈릴레이,롤프 옌센,루치아노 파바로티.리처드 파인먼.... 얼마전 우리들 곁은 떠난 스티브 잡스까지 그들의 빛나는 삶과 인생을 보게 될것입니다. 천재들의 생각이 보통 사람들과 어떤 다름이 있었는지.창조적인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지..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생각들은 끊임없이 창조 된다라고 생각 합니다.생각을 멈추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제 남은 여명에서 생각을 좀더 창조적으로 만들어서 제 2의 새로운 인생을 사는데 나만의 색깔로 살아보고 싶네요.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끄는 생각으로...  남은 내 인생도 두근 거리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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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 - 강현구의 위대한 멘토 이야기
강헌구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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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 멘토라는 이야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듯 합니다. 그 만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에게는 누군가로 부터

 특별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로 하다는 뜻이 겠지요. 어째건 간에 누구누구의 맨토 라느니

 롤 모델 이라느니 하면서 그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건 사실 입니다. 어찌보면 선생은 많은데 진정한 스승이 없는듯한

그런 느낌마져 드는 오늘날의 현실을 바라보면 때론 갑갑함을 느낄 때도 있구요. 이 시대는 진정한 스승,지도자가

없다라는 말들을 들을때  공감하는 부분 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누구를 맨토로 삼느냐를 누군가에게 질문을 받는다면 1초의 망설임 없이 책 이라고 대답 합니다.

책에서 길을 묻고 책에서 해답을 얻고 책에서 많은 이들과 만납니다.

예전 이라면 누구,구구가 되었지만 이제는 누구를 나의 멘토로 삼기엔 어려움이 있고 크게 마음을 의탁하고픈

사람도 없습니다. 예전엔 돌아가신 법정스님이 유일한 멘토라면 멘토였지만 현제 생존해있는 사람 가운데서는 없음이

 정답일 겁니다. 대신 책.. 책이 오직 스승이고 멘토일 뿐 이지요.

 

이 책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의 저자 강헌구 님은 현재 장안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 이시며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은 4년 만에 내놓는 신작 이라고 합니다.책 제목만 읽어도 어떤 이야기로 꾸며 졌을지는 짐작이

가고도 남지요.인생의 긴 항해를 가는 동안 내가 가슴으로 따르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으로 인하여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서 삿대를 져을 수 있을 것이지요. 그 반대의 경우에는 긴 항해가 몹시도 외롭고 쓸쓸 하리라는

생각도 들거구요.

 

강헌구교수님의 멘토는 전 한남대 총장이신 이원설 박사님 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자신의 멘토이신

이원설 박사님과시작된 인연,그리고 그 분을 멘토로 삼아 저자의 인생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받았고 멘토가 있는

삶이 얼마나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힘과 위로가 되며 위력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 인듯 하네요

.

저자가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 인생의 중심이 되어주신 자신의 멘토에 대한 가슴 훈훈한 사제간의 정 이

책 가득 펼쳐져 있는듯 합니다.사제간의 사랑,온기를 느끼게 해 주는 그런 책으로 더 가슴에 와 닿는군요

 

가슴으로 따르는 한 사람이 있고 없고는 우리의 행복과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씀 하시는 저자의 마음이

 온전히 책 속에서 느껴졌다.이 책을 읽고나면 나도 인생멘토를 더 늦기전에 정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가슴에 따르는 한 사람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며 삶이 어떻게 바낄 수 있는지를 자신의 경험을 통하여 가슴 뜨겁게

전해주고 있다.

 

그대,길을 잃었는가?

인생의 롤모델,멘토에게 길을 물어라.

삶이 두려운가?

멘토와 함께 가라.

외로운가?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라.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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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움직인 프레젠테이션
하야시 야스히코 지음, 홍성민 옮김 / 작은씨앗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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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으로 세계사에 이미 그 명성을  올린 이들이 단지 프레젠테이션 만으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으며

세계사를 바꿀 수 있었는가에 대하여 그 이름도 너무나 유명한 콜롬버스와 히데요시.고다유 라는 인물들을 실 예로 들어서

어떤 일로 프레젠테이션 이라는 것을 하게 된 배경이나 그 결과에 대하여 제법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네요.

 

사실 위의 4인 가운데 콜롬버스에 대한 제 개인적 선입감은 그다지 좋은편이 아니었는데 그에 대한 글들을 읽을때

아주 순수한 마음으로는 읽게 되지 않은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은 새로룬 발견이

아니라 본래 거기 있었던 대륙을 알았던거지 새로이 발견한 것이 아니라는 제 짧은 지식의 한계가 책을 읽는데 자꾸만

방해를 했지만 이 책을 쓰신 저자에게 최대한 에의를 갖춰 읽으려 애썼습니다.

 

왜냐면 제가 생각하는 그것 또한 전부는 아니라 모두 옳다라고 애기 할 수 없기 때문이죠.

여기에 구체적인 예를 들은 이야기들은 역사속에서 실존했고 일어났던 인물들을 그  대상으로 하여 세계사를 다시

공부하는 학생의 신분으로 다시 돌아간 느낌도 들었고  잊고 있었던 역사속 인물을 떠올릴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을 갖게

했어요.

 

이사벨 여왕을 사로잡았던 콜롬버스도 셰계 최대 축제인 올림픽을 부활시킨 쿠베르탱. 노부가나의 후계자 자리를 차지한

히데요시 적대국 러시아의 전폭적 지원을 얻어 낸 고다유.. 이들이 모두가 단지 프레젠 테이션 하나 만으로 역사를 움직인

인물이 되었다고는 보지 않지만 우리의 생활속에서 누군가를 설득해서 얻어내야 하는 크고 작은 일들은 끊임없이 일어 난다고

보아요.

 

자기의 일 이나 삶에 열정이 있고 인생에 대한 목적과 목표를 분명하게 가지고 있는 사람 이라면  더더욱 누군가를

강력하게 설득을 하되 신뢰와 진심을 바탕에 둔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이해하게 되는군요.

저자는 이 책에 4명의 인물을 역사적 인물로 소개하고 있지만 이 인물들의 선정 배경이 저로썬 많이 궁금 했습니다.

이들보다 뛰어난 역사적 인물들이 세게사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말이죠.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역사적 배경과 사실들의 이야기로 많은 지면을 차지하고 있어 책 제목과는

좀 동떨어 진듯한 느낌도 없지 않지만 뭐 그래도 괴않습니다. 역사공부를 한 느낌은 좋았으니까요.

프레젠테이션은 유혹이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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