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형 인재가 미래를 지배한다
전하진 지음 / 쌤앤파커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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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마다 그 시대에 맞는 트랜드가 있기 마련이고 수시로 변하고 변하는 것이 또한 트랜드다.

세상에 변하지 않은게 무엇이 있을까. 변하지 않는다면 아마 그것은 죽어있는 것일거다. 세라형 인재가 미래를 지배한다 라는

책을 쓰신 저자는 전하진 님이시고 12대 국회의원 이시라는데 나 솔직히 이 국회의원을 잘 모르겠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고 있었다니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조금은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정치인 전하진님은 몰랐다 해도 독자로써 저자인 전하진님을 이렇게라도 알게 되어 그 부끄러운 마음이 조금은 희석이 되었다.

요즘 우리나라,아니 세계경제가 바닥을 기고 있다. 가정마다 아우성이고, 각 지자체나, 정부의 부채도 천문학 숫자고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가는 상황이라 여간 심각한 일이 아이라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더더욱 불안해 하고 희망을 접기도 하는

불행한 일들이 사회 곳곳에서 생겨나고 있다.

 

그래도 희망의 끈마져 놓아 버린다면 우리 삶이,인생이 너무나 가엾고 슬픈일이 아니겠는가. 이 상황에서 대안은 없는지 나보다

세상과 미래에 대해 멀리 내다보고 준비할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인지 배워야 할것이다.마냥 손 놓고 있기엔 우리의 수명이 많이 남아있고 우리의 자녀들 손자 세대들에 이르기까지 아우르려면 내가, 우리 어른이 맑은 정신으로 살지 않으면 안되지 않을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나. 어떤 대안,대비가 필요한 걸까 이 책속에서 저자는 말하고 있다.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어떤것인가 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 대안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과거에는 생각 할 수도 없었던 일들이 우리 가까운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을 볼때 정신이 혼미해 질 지경까지 이르게 된 이 스피드한 세상...

이 세상에서 우리가 살아 남으려면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에 이끌리고 또 어떤 일을 통해 삶을 의미있고 행복하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성찰이 무엇 보다도 필요한 때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p24

 

과거에는 앞선 세대를 따라가 살면 별 문제 없이 살 수 잇었지만 이제는 다르다는 애기다.12,13세의 기업가가 활약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과거와는 다른 마인드로 살지 않으면 안된다니... 에효..

 

스마트 시대의 위너가 되기 위하여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하는 4가지 키워드는 바로 스토리,공감,회복 탄력성 성취 인데 이 4가지

키워드의 첫 글자를 딴 것이 바로 세라 라는 것인데 앞으로는 이 세라형 인재가 미래를 지배 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다. 바로 세라형 인재에 대한 이야기가 짧지않은 지면을 채우며 독자들을 이끌고 있다.

 

머리가 상큼해 지는게 아니라 이 책을 읽고나니 더 머리가 복잡해 지는것 같다. 이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는 참으로 요구하는 것들이 많기도 한것 같다. 한 평생 사는동안에 삶의 고단함이 어찌 그리도 큰지.... 세상은 점점 빠르게 돌아가고,변해 가는데 시대에

발맞춰 가려하니 나는 누구인가 라는 것을 잊게 되는것 같아 씁쓸 하기도 하고 .. 그래도 세상은 살만한 가치가 충분 하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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