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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행복해지는 긍정의 심리학
로버드 D. 아이셋 지음, 이문영 옮김 / 소울메이트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몇년전 긍정의 힘 이라는 책에 나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열광한적 있다. 미국에서 목사님으로 사역 하시는 작가의 책을 통해 기독인 뿐 아니라 비 기독인 까지도 관심을 보이며 상당기간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라 있었다.나 역시 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읽었고 이후로도 유사한 책들을 여러권 접했었다. 긍정의 반대말은 부정이다.
부정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왠지 답답한 마음이 드는듯 하고 긍정이라는 단어는 왠지 일이 잘 풀릴것 같고 좋은 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는 이론적 으로는 잘 알고 있어도 우리의 실 생활 에서는 긍정의 힘을 받기 보다는 부정의 힘에 이끌려 사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왜 그럴까. 이유가 무얼까.모두가 긍정의 마음을 소망하지만 마음속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부정적인 면도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다는걸 볼 수 있다. 내 마음도 내 마음대로 안되는걸 보면 인간의 구조는 참으로 복잡하게 지어졌다고 생각 할때가 종종 있는 나로써 이 책을 통하여 생각했다.전문가가 괜히 전문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간의 심리 구조를 너무나 잘 아시고 그 심리가 환경에 따라,상황에 따라 어떻게 작용 하는지 전문가들은 박사님이다.
어린 아이들이 자라서 누구 가르쳐주지 않아도 부정적인 행동은 쉽게 따라 하는걸 볼 수 있다. 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흔히 착하다고 말하는 그 착한 언어나 말은 교육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걸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 마음에 부정적 생각은 애초부터 너무나 많은 부분 마음 중심에 차지하고 있어 훈련이나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긍정의 마음을 갖기란 쉽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연구하신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반복 적으로 연습하고 훈련 한다면 우리의 마음속을 가득 채워졌던 부정의 자리가 점점 줄어 들면서 긍정의 마음으로 채워질 수 있구나 라고 책을 보면서 느꼈다. 나 역시 오랬동안 온갖 부정적인 생각속에 사로잡혀 시댁 식구들을 미워하고, 형제들을 시기 질투하며 살았다.
그 부정적인 생각들이 얼마나 나를 고립 시키고 황폐하게 만드는지 경험을 통해 너무나 잘 알고 있다.이렇게 부정적인 마음을 품고 살면 나도 나지만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함께 불행해 지겠구나 인간 으로써 할 짖이 못되는구나를 철저히 깨닫는 계기가 있어서 그 이후로 책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지금은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의 임상심리학 박사님이 20년 이상을 개인 상담소를 운영하며 정서적인 장애를 극복하고 정서적 행복을 끌어 올리는 방법들을 이 책에 상세히 서술된 방법들을 사용해 왔다고 하니 이 한권의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임상심리학 박사인 저자에게 상담을 받고 처방까지 받는 겪이 될 만하다.
내가 행복해야 가족들이 더불어 행복 하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다.행복을 진심으로 원하고 내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 책에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 부정적인 생각의 노예에서 풀려나와 자유로운 영혼의 사람으로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길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