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만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
오쿠시 아유미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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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안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이라~책 제목을 처음 접했던 그날부터 난 마음이 떨렸다. 저책은 바로 나를위하여 나온 책이다.저책은 내 책이다.망설임없이 서평단 모집에 참가신청을 했고 감사하게도 당첨돠어 어제오후 무사히 내손에 들어왔고 이책과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 되었다.

  어렸을 저부터 말더듬이라는 별명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고 의기 소침하게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상처받은 마음 그대로를 안고 살았왔으니 사람 앞에서나 매일매일 대하는 가족들 앞에서만 서면 더욱 작아지는 내 모습 때문에 얼마나 서럽고 외로웠던지 ...이책이 몇십년 동안의 상처난 내 마음과 영혼의 상처를 치료해 주었다.

 짧은 시간에 이책을 완독하고 밑줄친 부분을 다시읽고 또 읽고 메모하고 겨울밤을 하얗게 지세우며 읽은결과 오늘아침 늦잠을 잤지만 어제내가 보았던 그세상은 온데간데 없고 창밖으로 보이는 겨울 풍경이랑 지나는 모든 사람들이 왜이리도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던지 모르는 저 사람들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올해보다 더 좋은 한해가 될거예요, 힘내서 우리함께 더 열심히 살아 보아요" 라며 마음으로 인사하고 축복해 주었다.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나니 얼마나 내 마음이 날아갈듯 자신감이 넘치는지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분명 아니었다. 야호~~

 이제 오늘 부터는 이책에서 저자가 말한대로 실천해 볼 생각이다. 이저자의 [말하기48시간 풀코스] 강의를 통해 경영일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겐 구세주와 같은 인기있는 명 강사가 아닐 수 없다. 말하기의 달인이라 해야하나 암튼 교육에 참여한 사람들 가운데는 "저사람은 참 힘 들겠다"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사람도 개중에는 있었지만 저자 자신도 놀랄정도로 교육후 몰라보게 좋아진 교육생들이 있다고 했다. 분명 보기에는 아무리 교육에 참여하여 교육을 받고 해도 안될것 같은 사람이 있는데 하면 된다라고 하니 어떤 사람 이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하면 된다라는 교훈을 또 한번 이 책을 통해서 얻게되어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부터 나를 소개하는 3분 스피치로 거울을 보고 연습을 해 볼 생각이다. 

 나의 닉네임도 "나는나야"가 아니던가. 다른사람과 비교 의식에서 나는 그동안 더 힘들었고 아팠고 외로웠다. 나는나로써 소중하거늘 왜 상대적 평가의 기준과 잦대로 나를 평가해 스스로 무덤을 팠냐 말이지, 지금 이라도 나는 나로써의 존재의 가치와  의미가 있음을 이책이 깨닫게 해 주어 얼마나 감사하지 알 수 없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의 집중력은 3분이상 지속될 수 없기 때문에 3분안에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경기 부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하니 놀라운 일 아닌가.나도 다른사람과 이야기를 할때 중언부언 길게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은 내 말을 듣는것 처럼 보이지만 생각은 다른곳에 가 있거나 귀담아 듣고 있지 않음을 감지할 수 있었다 .반대로 다른사람이 그러하면 나 역시도 딴 생각을 할때도 상당히 많이 았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거나 누군가를 설득시키고 회사 상품을 소개하거나 할때 전달 하고자 하는 핵심을 놓치거나 지나치게 많은 말를 쏟아 낼때 상대쪽에게 그리 큰 감동은 줄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 .그래서 이책은 3분안에 모든 생각을 담아 전할수 있는 노하우 ~    즉 3분안에 말하기 기술의 비밀을 남김없이 독자들을 위해 털어 놓았다.누군가와 대화를 나눌때도 내 생각을 잘 정리해 전달 할 수 있고 상대방의 말도 잘 경청힐 수 있는 사람은 사회적으로도 분명 성공할 확률이 높은건 당연한 일 아닐까.   

 오늘부터 나는 바빠질것 같은 예감이 든다. 배운대로 실천 하려면 부지런히 연습하고 또 연습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화의 핵심을 잘 파악하고 전달 하려면 나름 공부하고 노력해야 하니 오늘부터 바로 연습모드로 들어 갈거다.ㅎ 쉬운일 아니겠으나 어려울 일 또한 아닐거라는 확신을 이책이 심어 주었으니 차근차근 해 보는거다.  

말하기의 달인이 되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제대로 코칭해 주고 그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싶은 새해의 소망을 담아

출발을 하려한다 . 나는나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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