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두려움 없이 - 삶의 폭풍우를 통과하는 지혜
틱낫한, 진우기 / 김영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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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이 나아졌는데도 여전히 고통스러워하고 우울한 사람들이있습니다. 이것은 습관적으로 과거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고통이 가득한 과거에 둥지를 틀고는 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집은 과거의 영화가 항상 상영되고 있는 잠재의식 깊은 곳에 있습니다. 매일 밤 그들은 그곳으로 돌아가 그 영화들을 보며 고통을 받습니다. 우리가 끝없이 걱정하는 미래는 단지 우리가 과거에 느낀 두려움과 욕망이 투사된 것에 불과합니다

-35-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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