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은 생각하라고 말한다 탐 그래픽노블 15
키아라 파스토리니 지음, 앙쥐나 부탕 그림, 권지현 옮김, 김원익 감수 / 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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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로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이 책은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기반으로, 거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철학적인 사고와 질문을 던지는 책입니다.

카오스나 코스모스 같은 우주적 개념을 다루며 사고를 확장하기도 하고, 탐욕이나 권력 같은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개념을 짚고 넘어갈 수도 있었습니다. ^^

페이지당 글밥도 적당해서 초 중학년, 읽기가 빠른 초저도 충분히 가능해 보였어요^^ 하지만 역시 심도 깊은 논의가 가능하려면 초 중학년부터 읽기 시작하면 딱 적기가 아닐까 생각했답니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어서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부모, 자식을 막론하고 오랜 세월, 오랜 세대에 걸쳐 사랑 받아온 이야기입니다. 신화는 긴 긴 세월을 지나오며 그 유구한 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화 속에 숨어 있는 조금 더 깊은 가치와 의미를 알고 싶다면! 우리 아이와 깊이 있는 신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 토토북 출판사의 <신들은 생각하라고 말한다>의 서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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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4 : 별고양이와 푸른 바다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4
히요 지음, 루체 그림, 고양이와 스프 원작 / 다산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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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안녕하세요. 서평단 선정으로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시리즈의 신간, <별고양이와 푸른 바다>를 읽어보았습니다^^ 이미 1~3권을 직접 구매해 읽었고, 초등학생 딸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 바로 이 시리즈입니다.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시리즈는 유치원, 초등학교를 다니며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는 우리 아이들이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이 책은 함께 살아가는 것, 소중한 인연과 관계, 지나치기 쉬운 행복과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는 책이어서 신간이 나올 때마다 한 권, 한 권 모으고 있답니다^^

하나 하나의 별들이 고양이가 되었듯, 모든 고양이(아이들)은 빛나는 존재이며, 각각의 존재들은 모두 가치 있다는 사실도 일깨워줍니다. 그런 소중한 존재들이 모여 따뜻한 말과 배려를 나누고 함께 생활해나가는 이야기가 주된 토대입니다.

언제나 따스하고 온화한 이야기들로 가득해 보는 이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녹아내리는, 안온하고 다정하고 무해한 이야기랍니다^^

#고양이와스프 #고양이 #동화 #어린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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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속 소년 파란시선 28
정우신 지음 / 파란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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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아프도록 뜨거운 감각이 좋다. 세계를 보는 시선의 다양함. 시인의 말을 빌어 ‘어린 날의 크리스마스 트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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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다 - 조심하지 않는 바람에 마음이 온통 시로 얼룩졌다
진은영 지음, 손엔 사진 / 예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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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영 시인을 닮은 시들이 모여 있다.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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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
존 윌리엄스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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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전개. 그러나 인생의 순간순간을 지나는 특별한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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