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스테파니 올렌백 지음, 김희정 옮김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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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 거라고 생각해서, 너무 당연해서 일부러 하지 않았던 마음들 일 뿐인데 그림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에 폭풍공감이 되었어요. 존재만으로 고마운 내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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