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가 너무 좋아하는 쿠키런 킹덤!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책이기도 해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 내가 이 상황에서 나도 이런 선택을 할 수 있을까 ?
생각하면서 읽을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와요!
아이들에게 용기, 희망, 우정과 같은 추상적인 개념을
알기 쉽기 만화로 풀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아요!

마을 쿠키들이 가루로 변하는 병에 걸리고 마는데요 결국 이렇게 영원하지 않는
삶에 대해서 무슨 의미가 있냐며 흑당쿠키맛 쿠키가 이야기 해요
깨달음의 허무라고 하는 병에 걸린거에요!
학습만화에서 이런 어휘 보신 적 있나요?
아이들에게 이렇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요!
과연 이 병을 치료가 가능할까요? 또 다른 모험이 다음 권에서 시작이 되요~

용감한 생각에서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이 가능한 활동지를 제공해요
비록 만화이지만 이렇게 독후 활동으로 좀 더 양질의 독서로 활용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적는 걸 싫어하고 이 부분을 스킵한다면 부모님들이 함께 읽어보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부분이에요!
이번 3권에서는 두려움, 용기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와요~
다크초코쿠키는 두려움이 없는게 아니라~ 퓨어바닐라쿠키를 도와야 하는 마음이 더 커서 그 아무것도
없을지도 모르는 바다너머로 향하게 되죠~
세상을 살면서 한번쯤은 나에게도 생길 수 있는 일을 아이들이 생각하게 될 계기를 만들어 줄 쿠키런 킹덤 3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