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나의 랜덤박스 5 ㅣ 새나의 랜덤박스 5
김혜련 지음, 라임스튜디오 그림 / 겜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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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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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의 랜덤 박스는 부제와 같이 K판타지 동화에요

저희 큰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에요~!

한국에 있는 초등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고민을 할거 같은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은지 해결이 안되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스토리를 통해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실려 있어요

저희 아이는 외국동화보다는 한국동화를 좋아하거든요 그 중에서도 아이가 새나의 랜덤박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용이 공감가는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겪었던 일도 있고 랜덤박스에게 소원을 비는 아이에게 동화되어서

나도 그런 소원 갖고 있었는데 하면서 책에 빠져들게 된데요



첫번째 이야기는 초등아이들의 최대 고민이 아닌가 싶은데 영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영어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서 초등부터 영어를 가르치자가 정부의 취지였는데

어떻게 더더욱 아이들이 힘들어지는지 안타까운 상황이죠

여튼 이렇게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야기들이 큰 공감을 하게 되는거죠

영어로 자기소개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요



이번에는 주호에게 랜덤박스가 나타났네요~

컵라면의 형태로 나왔어요! 컵라면은 주호에게 영어 말하기 대회를 잘 치르고 싶지 않냐며

소원을 간절히 빌어서 소울스티커를 모으라고 이야기하죠

그러자 껌이 나오고 껌을 씹기만 하면 영어를 잘 말하게 된다고 하죠~

하지만 소울스티커는 인간의 영혼을 빼앗죠 이건 말하지 않은거죠!

과연 주호는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새나는 이 상황을 막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책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새나의 랜덤박스로 독서의 폭을 넓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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