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지금 코로나처럼 바이러스의 세균, 사라지는 자원 지금 우리에게 닥친 현실을 이야기 해주네요~
인간이 가져온 재앙도 있지만 전혀 상관없는 자연재해도 요즘 자주 일어나는거 같아요
사실 지구의 입장에선 인간도 수많은 생물의 한 종일 뿐이라고 하네요 정말 공감이 가요~
인간이 지구를 점령한거 처럼 보이지만 지구에 사는 그저 한 생물일 뿐인데 그 생물이 너무 지구를 아프게 하고있는거 같아요 그 인간이 다른 생물들을 가장 많이 멸종시킨 생물이 됐다고 작가는 이야기하네요
아이와 읽어보면서 다양하게 생각할거리를 제공하는거 같아요

책의 구성은 멸종한 생물이 왜 멸종이 됐는지 설명되어있어요~ 엘라스모테리움은 풀만 먹었데요~
날이 추워지니 풀들이 사라지고 그렇게 멸종이 됐다네요
그리고 생물에 대한 설명이 간단히 나와있어요 그림도 현실적이라 그런가 실감나요
그리고 연대표로 어느 시기에 멸종되어있는지 나와있네요~ 이 연대표가 좋은거 같아요
어느 시기가 있었는지도 알게 되고~ 저도 그저 백악기만 알았는데 다양한 연대가 나오니 알아가는 재미도 있네요

멸종한 생물만 수록되어있는건 아니고요~ 앞으로 멸종될 수 있는 종도 나와있어요 지능이 뛰어난 걸로 유명한 회색앵무도 멸종대상이네요 위기등급도 표시되어있어요~ 아프리카에서 사는지 몰랐어요
반려로 키우는 사람들 본거 같은데 멸종대상이었네요 동물원에서 본거 같은데 멸종위기에 있는 생물들 잘 살펴 봐야할거 같아요

멸종위기종을 다양한 단체에서 만드는거 같아요~
강제적인 지침은 없지만 생물들을 지키기위해서 노력을 해야겠죠
한국은 귀중한 생물이나 광물들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해서 보호하고 있다고 해요~
동물이 멸종이 되는 기준은 살아있다는 증거를 50년 넘게 확인 할 수 없는 동물은 멸종한걸로 본데요
위기종들을 잘 관리할 수 있는 강제적 지침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억울한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책은~ 다양한 이유로 멸종된 생물들의 이야기들과 인간이 지구의 환경을 잘 보존해야하는 이야기들로 내용으로 담겨 있어요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흥미있게 읽을 책이에요
-- 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