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칼 뉴슨 지음, 미기 블랑코 그림, 고영이 옮김 / 사파리 / 201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저도 아이도 넘 좋아하는 사파리출판사

책들이라서 신간도 모두 소장하고 싶은데

그 중에 한권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잠자리독서로 읽어주기 딱 좋은 책-

​

"별님이 지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사파리출판사의 책들은 정말 그림이랑

색감이 너무너무 예뻐요.

그림도 획일화 되어있지 않고 뭐랄까

숨은그림 찾기 하듯.. 숨겨져 있는 의미가

있는 그림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

​

제가 놓치고 넘겨버리는 그림들 중에

 

아이가 먼저 엄마 이것좀 보세요-

토끼가 여기 숨어있어요! 이렇게 찾아서

저한테 알려주는 그런 것들도 많구요.

 

 

 

그르릉 그르릉 잠든 밤.

고래가 바다에서 쉭쉭

펭귄이 바닷가에서 꾸벅꾸벅 등등

​

의성어 의태어 사용이 많이 되어있다는

점도 사파리 똑똑모두누리 책의 장점이죠.

 

 

아기 부엉이는 마지막 별똥별을 찾아서

입김을 후- 부네요 :)

​

그리고는 별똥별님 잘자요!

이제 모든 동물들은 기분좋게 깨어나는

아침이 되었답니다. 한 페이지에 정말

다양한 동물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집에 사운드 펜도 너무나 활용 잘하고

있는데, 어서 음원을 넣어줘야 겠어요!

​

사파리출판사 사운드펜은 펜을 안좋게

여기던 저의 인식을 바꾸어 놓았답니다-

등장인물을 찍을 때 마다 상황에 맞게

각기 다른 멘트가 나와서 활용이 넘 잘되요.

우리 두찌 이제 5살이 되었는데요.

이미 집에 있는 똑똑모두누리도 모두 꿰차고

있을정도로 사파리 책 팬이랍니다.

​

이번에 새책을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아하네요!

잠자리독서 책으로 요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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