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버스+사극이라고 해서 와 이런 조합이!! 하면서 시작한 소설입니다. 강한 여주, 황제 여주 키워드가 진짜... 첫 장면부터 저도 무건이처럼... 진예 황제님한테 한눈에 반해버렸어요. 서브남주 진짜 그린듯한 충신, 다정남이라 좋았습니다.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