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독특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초반에 수가 취해서 혀짧은 소리 낼 때는 아;.. 싶었지만 전생의 인연으로 이어지는 관계가 흥미로웠어요! 제목으로 예상했던 묵직함과 이야기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그런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전생시절? 호랑이와 동자승 시절? 작가님의 문체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