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분위기에서 원숭이열차 괴담?이 생각났어요!!
BL 공포물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리프트 속 주인공수의 관계성이 배경이랑 적절히 잘 어우러져서 이야기가 훨씬 설득력있게 느껴졌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