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레가 흔한 것 같으면서도 정말 드물잖아요... 후회물, 오랜 짝사랑... 키워드가 정말 좋았고 작가님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19금 외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