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의대 다니는 녀석과 KFC를 갔다. 얼마전 실습을 하는데 닭고기와 사람이 같더란다..
우리를 구성하는 신체는 여느 동물과 다르지 않으리라.. 뇌에 전기를 자극함으로서 최후의 쾌락을 맛보는 것 역시 심리학개론서에 있을것이다..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전기 신호들의 총합으로 움직여지는 물리적 행위보다 세상에 던져진 나를 이끄는 여러가지 동기일것이다.. 과연 우리는 이 책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동기중에 혹은 그 외의 동기~~과연 우리들의, 나만의 동기를 알고 있을까?~ 이 책은 나에게 동기부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하겠다.. ~~%Carpe diem%~~(Seize th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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