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때 보다도 정보의 힘이 막강한 시대이다.. 가고자 하는 길을 아는 이와 그렇지 못한 이의 차이는 그 첫걸음 부터 다르리라. 특히나 국제공무원을 꿈꾸는 이들에게 턱없이 부족한 정보가 이 책으로 인해 많은 부분 소화되었으리라 본다.. 물론 출판시기와의 차이로 인한 그 사이의 변화는 있으리라 본다..수정,계정판이 나오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