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의 상태와 다른 상태와의 비교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큰 불행을 경험한 자만이 가장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산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기 위해서는 한번 죽으려고 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 놀라운 삶의 통찰력에 다시 한번 갈채를 보낸다.. '비교의 비극'에 젖어 하루하루 낭비하는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명문장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