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 2003년 1월
평점 :
품절


알 파치노의 달달한 로맨스 연기가 눈에 착착 감긴다. 더군다나 여주가 미셸 파이퍼라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