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음란마귀 - 두 아재의 거시기하고 거시기한 썰
김봉석.현태준 지음 / 그책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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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 중고등학교 사춘기를 지낸 남자분들이 보면 공감하고, 웃고, 추억이 새록새록나는 서적~현태준 작가의 일러스트는 언제나 봐도 유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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