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국어 독해 3단계 (3학년) -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ㅣ 초능력 국어 독해 3
동아출판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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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국어 독해 3단계

출판사 동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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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콩콩이와 현재 학습중인 국어 독해력 교재입니다.

하루에 2개의 지문을 읽고 그와 관련된 독해력 문제를 풀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의 지문을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독해와 어휘력을 한 번에 공부할 수 있어 좋습니다.

무료 스마트러닝으로 지문 분석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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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국어 독해 3단계> 교재는

6주(30일간)동안 60개 지문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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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 글이 수록되어 자연스럽게

사회, 역사, 과학, 국어, 예체능, 바슬즐 교과의 지식을 습득하고

글을 읽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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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독해 문제집 중에서 유일하게 지문 분석 강의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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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1일 학습한 내용입니다.

사회 우리 고장 파트의 글로 <천국의 섬 우도>, <김포의 자랑거리>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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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섬 우도>는 기행문, 여행문 형식의 글이었습니다.

여행 중 인상 깊었던 일 중에서 보고, 듣고, 느낀점이 기록된 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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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첫 머리글에 "우도를 여행하게 되었습니다."를 읽으며

이 글이 우도를 여행하며 적은 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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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이에게 첫 문단을 읽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이야기 해보자라고 말했습니다.

콩콩이 "우도를 여행한 이야기가 나올것 같아"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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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여행을 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읽어보자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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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섬 우도>의 지문 내용, 지문 길이 등 무난하였습니다.

우도가 연상되는 서빈백사의 실사 사진이 있어 글의 내용이 더 쉽게 이해되어 좋았습니다.








어휘 퀴즈 뿐만아니라 어휘 설명이 등이 있어서 어휘 공부도 할 수 있었습니다.








독해 문제는 한 지문당 4개씩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지문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 가를 묻는 문제와

지문의 종류에 따른 특징을 묻는 문제,

글을 한 문장으로 요약 정리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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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이 우도에 관한 기행문을 읽고 독해 문제 쉽게 풀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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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문항인 글쓴이가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 구분하는 문제가 특히나 좋았습니다.







무료 스마트러닝 서비스도 받았습니다.

QR 코드로 이용해 초능력 쌤의 지문 분석 동영상 강의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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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도 이해하기 쉽게 글의 특징을 콕 찝어 설명해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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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콩콩이와 함께 수업을 듣고 초능력선생님이 말해주신 내용을

아이와 찾아보며 지문내용을 한 번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아는 것 만큼 보인다"고.. 아이도 기행문의 특징을 설명 들은 다음

지문에서 여행순서, 여행지에서 본것, 들은것, 느낀점을 찾으며 글을 읽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일차 2번째 지문 <김포의 자랑거리>를 설명한 글입니다.

김포라는 지명의 유래, 무수산, 무수산성, 대명항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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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의 길이, 내용, 어휘 모두 무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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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이에게

"니가 읽는 글은 너도 쓸 수 있는 수준의 글이다."

"글을 잘 읽고 잘 파악한다면 너도 이런 글을 적을 수 있다"라는 말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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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김포의 자랑거리>를 읽고 만나 본 독해문제들입니다.

7번 문항처럼 설명문의 특징이 들어나는 부분인 생각과 느낌 찾는 문제가 특히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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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이에게 "문제를 꼼꼼하게 읽자"라는 조언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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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과학영역의 글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천연 항균 물질, 피톤치드>를 설명하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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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이는 "피톤치드" 라는 용어를 어려워 했습니다.

"피톤치드"라는 발음을 몇번을 하고나서야 "피톤치드"를 올바르게 발음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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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침엽수, 피톤치드, 천연, 삼림욕"이라는 어휘력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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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는 침엽수에서 많이 나오고, 소나무에서 많이 나옵니다.

6월에서 8월 사이 기온이 가장 높을 때와 해가 뜨는 아침 6시쯤에 가장 많이 나옵니다"

위와 같은 새로운 지식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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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코드로 지문 분석 강의를 들으니 지문이 더 자세하게 이해됩니다.

무엇을 집중해서 읽어야 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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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 문제는 한 지문당 4개씩 등장합니다.

지문을 잘 읽었다면 풀이 가능한 문제들이었습니다.

콩콩이가 다소 아리쏭해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럴땐 지문을 다시 보면서 문제를 풀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문을 다시 살피는 모습 자체가 지문 분석 강의의 효과라고 느껴졌습니다.







2일차 <플라스틱 이제 그만!>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고 주장하는 글을 만나 보았습니다.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글감, 주요 어휘를 찾으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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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없어지는데 무려 500년이라는 시간이 걸림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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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을 때 무엇을 말하는 지, 무엇을 말하고 싶은 지를 찾으며 읽으니 글이 더 잘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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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던 글의 내용을 천천히 되새기며 독해 문제를 풀이합니다.

지문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있음을 묻는 문제가 등장했습니다.





이 글은 <초능력 국어 독해> 1주차 학습을 완료하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1일차는 사회, 2일차는 과학, 3일차는 문학, 4일차는 예술, 5일차는 문학 영역의 글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영역을 글을 만날 수 있어 독해력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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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국어 독해 > 3단계 과정은 초등 3학년 단계의 과정입니다.

하지만 초등 2학년 아이가 공부하기에도 무난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이해하는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한주의 마무리는 독해 속 어휘를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등장했던 어휘들을 모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어휘가 어렵습니다.

콩콩이는 "강하와 강화, 수양과 수향" 구분하는 맞춤법을 틀렸고

"인공, 값진"이란 어휘의 반대말을 찾는 문제를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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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부분을 다시금 살피면서 어휘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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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국어 독해>의 정답및 풀이집입니다.

정답 뿐만아니라 지문 설명, 독해문제 풀이 설명까지 나와 있었습니다.

지문, 독해 문제 등을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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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정답지을 보고 공부하는 것보다

엄마와 함께 체점을 하고 함께 읽어보는 방법이 효과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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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이 모든 공부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글을 잘 읽으면 글쓰기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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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풀이에만 급급하지 말고 글을 얼마나 잘 이해하며 읽느냐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네가 읽고 있는 글은 너도 쓸 수 있다"라는 말을 하며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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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재

바로

<초능력 국어 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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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독해 문제집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 지 고민하는 학부모님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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