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 유쾌하고 신랄한 여자 장의사의 좋은 죽음 안내서 시체 시리즈
케이틀린 도티 지음, 임희근 옮김 / 반비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반려묘가 심부전으로 죽음의 문턱을 넘고 있을 때(넘고 있다고 생각했을 때) 이 책을 읽었어요. 사람 가족도 보낼 수 있다면 반려묘도 잘 보낼 수 있는 거겠지요. 언젠가 보내야 할 때 어떻게 보낼지 어떤 태도로 보낼지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